식품 검역 강화 및 원산지 표시 의무화, 인천항 통관 지연 관련 공지

안녕하세요, 동백국제물류입니다.

인천세관에 통보에 따르면 최근 중국발 다수의 화물에서 허위 품명 신고(검역 대상 품목을 일반 가공식품으로 신고)가 적발되었다고 합니다.

(예: 닭발, 햄 소시지, 의약품 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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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따라 한국 세관은 검역 기준을 대폭 강화하였다고 통보하였습니다.

식품 검역 대상 화물은 건별로 실물 사진,성분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.

품명은 실제와 일치하도록 정확히 기재하고, 가공 여부를 반드시 명확히 표기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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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위 신고, 품명 혼동·오기재 행위는 절대 금지됩니다.

검역 강화로 인해 식품 검역 화물의 통관 소요 시간이 크게 지연되고 있으며, 전체 물류 배송 일정 또한 순연될 예정입니다.

[주문서 작성 시 품목 정보 기재 주의 안내]

https://www.dongbag.co.kr/Front/Bbs/Bbs_V.asp?gMnu1=204&gMnu2=20402&sGo=1&sBbCode=1&sBbsSeq=858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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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사업자건 원산지 표시 의무화 및 위반 시 패널티

사업자건 화물에 대한 통관 검사 시 제품의 원산지 표시(라벨)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고 전했습니다.

원산지 표시가 없는 화물은 별도의 부착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,

최소 50,000원/건의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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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동백국제물류는 한국 세관의 신고 요건을 엄격히 준수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,

모든 고객님들께 품목, 검역 여부 등을 허위 또는 누락 없이 정확한 정보로 신고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.

위반 시 화물 압류, 장기 통관 지연, 추가 벌금 등 심각한 손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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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안내 사항

최근 중국 테무, 알리 등 대형 e-플랫폼의 6·18 할인 시즌 영향으로 인천항 해운 세관의 통관 처리량이 급증하면서

현재 인천항 통관 지연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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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, 

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